[STN뉴스=진주] 반진혁 기자 | 강소휘가 한일전 승리는 팬들의 힘이 컸다고 공을 돌렸다.
페르난도 모랄레스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 배구 대표팀은 16일 오후 2시 진주실내체육관에서 치러진 일본과의 2025 코리아인비테이셔널 진주 국제여자배구대회 4차전에서 세트 스코어 3-2(25-18, 19-25, 20-25, 15-12)로 승리했다.
강소휘는 경기 후 “선수들의 텐션이 높았다.득점할 때마다 팬들의 환호성을 듣고 힘내서 열심히 할 수 있었다”며 공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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