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WC] FN 포천, 부상 악재에 울었다…치즈 "선수들 누구보다 속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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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WC] FN 포천, 부상 악재에 울었다…치즈 "선수들 누구보다 속상"

FN 포천 펍지 팀 '치즈' 황지수 코치가 예기치 못한 선수들의 부상으로 'e스포츠 월드컵(Esports World Cup, EWC) 2025' 배틀그라운드 종목 대회 그랜드 파이널 진출에 실패한 데 짙은 아쉬움을 토로했다.

치즈 코치는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EWC 2025' 배그 그룹 스테이지 최종일 렉스(Rex·김해찬) 선수가 로스터에서 빠진 이유, 대회 도중 제니스(ZeniTh·이재성) 선수를 대신해 본인이 경기에 나설 수 밖에 없었던 배경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우선 렉스 부상에 대해서는 "그룹 스테이지 2일차 직후 왼손에 큰 부상을 입어 응급실로 긴급 이송됐다"며, "그런 상황에서도 렉스는 진통제를 맞고서라도 출전을 강행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지만, 긴급 수술이 필요하다는 의사 진단에 따라 단기 입원이 결정, 명단에서 제외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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