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뉴캐슬 공식발표, 박승수 韓 최연소 EPL 데뷔 보인다!…애스턴 빌라전 후보 명단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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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뉴캐슬 공식발표, 박승수 韓 최연소 EPL 데뷔 보인다!…애스턴 빌라전 후보 명단 포함

​ 18세 한국인 윙어 박승수(뉴캐슬 유나이티드)가 2025-2026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개막전 엔트리에 깜짝 승선하면서 데뷔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이어 "19세의 트래비스 허네스와 18세의 박승수가 애스턴 빌라와의 시즌 개막전을 앞두고 뉴캐슬의 베테랑 스타들과 함께 훈련하는 모습이 포착됐다.두 선수가 프리미어리그에 데뷔할 가능성은 낮지만, 에디 하우 감독이 시즌 개막을 앞두고 이들을 1군에 계속 포함시킨 것은 이들의 미래에 희망을 준다"라고 덧붙였다.

한국에서 진행된 친선전 2경기에서 교체로 나오며 존재감을 드러낸 박승수는 영국으로 돌아온 후 일주일 전 친선 경기에서 홈팬들 앞에서 첫 선발 경기까지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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