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백령도 해변이 중국에서 떠밀려 온 쓰레기에 점령당했다.
실제 해마다 백령도에서 수거되는 쓰레기만 350여t에 달하는데 그중 97%가 중국에서 온 것으로 파악됐다.
최근 조사에서는 324마리가 백령도에 서식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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