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18일 방미…"트럼프의 3자회담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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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18일 방미…"트럼프의 3자회담 지지"

미국 알래스카에서 열린 미러 정상회담이 휴전 합의 없이 종료된 가운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오는 18일(현지 시간) 미국 백악관을 방문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을 갖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또 트럼프 대통령이 제안한 미·우·러 3자 회담 구상에 대해 지지를 표명했다.

이어 알래스카 정상회담 이후 트럼프 대통령과 약 1시간 동안 단독 통화를 했으며, 이후 유럽 지도자들이 합류해 총 1시간 반 이상 논의가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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