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손' 트럼프·푸틴 회담, 준비된 오찬도 '생략'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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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손' 트럼프·푸틴 회담, 준비된 오찬도 '생략' 마무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정상회담이 ‘노딜’로 마무리된 가운데 양측의 오찬마저 생략된 채 종료된 것으로 파악됐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푸틴 러시아 대통령.(사진=로이터) 16일 영국 가디언 등 외신은 이날 미국과 러시아 간 우크라이나 전쟁 휴전 관련 논의가 ‘노딜’로 끝난 가운데 양국 정상과 대표단 간 예정됐던 업무 오찬도 취소됐다고 보도했다.

페스코프 대변인은 회담 전 러시아 국영언론에 “미국과 러시아의 정상회담, 양국 대표단 회의와 기자회견을 포함해 최소 6~7시간 걸릴 것 같다”라고 말했지만, 회담은 약 2시간 반 만에 끝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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