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작가가 "차별과 혐오의 씨앗을 일상에서 찾아보자"며 10년 넘게 열심히 부르짖었지만, 안타깝게도 사회는 자꾸만 거꾸로 갔다.
맥락이 거세된 공정, 능력주의 타령으로 차별과 혐오를 전파하는 건 비단 정치인만의 문제는 아니다.
'맥락이 거세된 공정, 능력주의 타령으로 차별과 혐오를 전파하는' 정치인을 비판한 나라고 다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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