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NC 다이노스 포수 박세혁(35)이 78일 만에 1군으로 돌아왔다.
NC는 16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 홈 경기를 앞두고 박세혁과 투수 김태훈을 1군 엔트리에 넣었다.
5월 30일 1군 엔트리에서 빠졌던 박세혁은 이날 선발 포수로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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