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의 필 포든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
2020-21시즌을 기점으로 포든을 준주전 자원으로 기용했다.
해당 시즌 그는 프리미어리그(PL) 29경기 9골 5도움을 기록하며 경쟁력을 확실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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