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갓세븐(GOT7) 멤버 잭슨이 갑작스러운 식중독 증세로 병원에 긴급 이송됐다.
이 여파로 16일 예정돼 있던 팬사인회는 전면 취소됐다.
잭슨 소속사 팀 왕 레코즈(TEAM WANG RECORDS)는 “잭슨이 자정 무렵 갑작스러운 식중독 증세로 응급실에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며 “현재 회복을 위해 휴식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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