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과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의견이 충돌하고 있다.
이강인이 더 많은 출전 시간 확보를 이유로 이적을 원하는 반면,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을 주요 자원으로서 남겨두기를 원한다.
스페인 유력지 마르카는 15일(한국시간) "이강인의 주가가 폭등하고 있다.엔리케 감독은 이강인이 떠나는 걸 원하지 않는다.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은 더욱 두각을 나타내고 싶어하고 이적에 열려 있는 이강인에게 날개를 달아줬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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