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김하성, 시즌 첫 맞대결 나란히 1안타...승부는 김하성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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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김하성, 시즌 첫 맞대결 나란히 1안타...승부는 김하성 웃었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활약 중인 ‘코리안 빅리거’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하성(29·탬파베이 레이스)이 495일 만에 맞대결에서 사이좋게 안타를 기록했다.

8번 타자 유격수로 나선 김하성도 4타수 1안타 1득점을 올렸다.

경기는 김하성이 속한 탬파베이가 샌프란시스코를 7-6으로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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