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우, 감성 담은 노룩 칼질… 순정 편셰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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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우, 감성 담은 노룩 칼질… 순정 편셰프 등극

배우 김강우가 편셰프로 성공적인 첫 발을 내디뎠다.

김강우는 매일 아침 직접 만든다는 ‘10년 삭제 주스’ 레시피를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요리 시작 전 김강우는 칼질 실력을 보여달라는 제작진의 요청에 “잘 못 한다”고 겸손하게 말했지만, 이연복 셰프가 선물한 중식도로 빠르고 정교한 칼질을 선보이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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