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이정후, 495일만에 맞대결서 나란히 1안타 1득점…탬파베이, 7-6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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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이정후, 495일만에 맞대결서 나란히 1안타 1득점…탬파베이, 7-6 승리

올 시즌 처음으로 빅리그에서 방망이 대결을 펼친 김하성(탬파베이 레이스)과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나란히 안타 1개씩을 때려냈다.

8회말 무사 1루 상황에서 이정후는 탬파베이 우완 투수 에드윈 우세타의 2구째 시속 93.4마일(약 150.3㎞) 몸쪽 직구를 공략해 깨끗한 우전 안타를 때려냈다.

12일 샌디에이고전부터 4경기 연속 안타를 때린 이정후는 시즌 타율 0.257(435타수 112안타)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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