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인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16일(한국시간) 자신의 개인 소셜 미디어를 통해 "토트넘은 여전히 사비뉴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현재 사비뉴의 에이전트는 영국 런던에서 토트넘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라고 알렸다.
이를 지켜본 토트넘이 사비뉴 영입을 노리고 있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손흥민은 지난 10시즌 동안 핵심 선수였고, 이제 팀을 떠났다.텔, 오도베르 같은 유망한 젊은 선수들이 있고, 존슨도 그쪽 포지션에서 뛸 수 있다.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시장을 보고 있다.팀을 확실히 향상시킬 수 있는 선수를 찾는다면 영입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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