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초 마레스카 첼시 감독이 니콜라스 잭슨의 이적을 공언했다.
16일(한국시간) 마레스카 감독은 첼시와 크리스탈팰리스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1라운드를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잭슨은 우리와 함께 훈련하지만 선수단에 포함되지는 않을 것”이라며 “잭슨은 팀을 떠날 수 있다”라고 공언했다.
2023-2024시즌 첼시에 합류한 잭슨은 첼시의 공격수 잔혹사를 끊어줄 선수로 기대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