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가 프랜차이즈 스타 클레이튼 커쇼의 쾌투를 앞세워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맞대결을 승리로 장식하고 지구 공동 선두로 복귀했다.
커쇼가 홈런을 허용해 0-1로 끌려가던 다저스는 3회 2점을 올리며 승부를 뒤집었다.
커쇼가 3회부터 6회까지 무실점 투구를 이어가면서 리드를 지킨 다저스는 7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테오스카 에르난데스가 중월 솔로 홈런을 터뜨려 1점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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