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을 방문한 러시아 관광객들이 긍정적인 후기를 남겼지만 실제 현장 상황은 다른 모습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2일(현지시각)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지난달 북한을 패키지로 방문한 나탈리아 피셔(52)와 다리아 폴리슈추크(22)는 여행 가이드로부터 "어색하거나 부적절한 발언은 우정이 깨질 수 있다며 현지 경험을 이야기할 때 주의하라는 당부를 받았다.
관광객들이 북한 지도자의 초상화나 동상을 촬영할 땐 사진 속 인물이 온전히 나오도록 주의를 받았으며 조금이라도 잘린 사진은 가이드가 삭제를 요구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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