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현지 시간)부터 워싱턴DC 곳곳에 배치되고 있는 군인들을 보자 10년 전 월드컵 예선전 취재 당시 기억이 떠올랐다.
명망높은 워싱턴DC가 10년전 베이루트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극약처방으로 비슷한 상황에 놓이게 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1일 워싱턴DC가 사실상 무법천지가 됐다며 지역 경찰국 직접통제, 연방요원 500명 투입과 더불어 주방위군 800명 투입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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