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단 1년 만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데뷔골을 넣은 페데리코 키에사가 디오구 조타를 추모했다.
이후 리버풀은 후반 추가시간 살라의 추가골을 더해 4-2로 개막전 승리를 거뒀다.
이번 득점은 키에사가 PL에서 터뜨린 첫 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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