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프랑스 매체 '레퀴프'는 15일(현지 시간) 최근 이적설에 휩싸였던 이강인이 PSG에 남을 거라고 내다봤다.
이강인은 선발이 아닌 벤치에서 시작했다.
PSG는 이강인의 득점에 힘입어 후반 49분 곤살루 하무스의 극적 동점골까지 만들어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韓 치어리더 대만 활동 겸업 막는다?…KBO 4개 구단 논의설
음성 공장 화재 초진…소방당국, 연락 두절 직원 2명 수색(종합)
박철우 우리카드 감독대행 "경기에 굶주린, 준비된 선수들 기용할 것"
프로농구 DB, 2차 연장 끝에 한국가스공사 격파…홈 8연승 질주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