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프랑스 매체 '레퀴프'는 15일(현지 시간) 최근 이적설에 휩싸였던 이강인이 PSG에 남을 거라고 내다봤다.
이강인은 선발이 아닌 벤치에서 시작했다.
PSG는 이강인의 득점에 힘입어 후반 49분 곤살루 하무스의 극적 동점골까지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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