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명문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던 킹슬리 코망이 알 나스르(사우디아라비아) 유니폼을 입었다.
알 나스르는 16일(한국시간) 코망과 2028년까지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그는 유럽에서만 총 27번의 우승을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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