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이정후와 탬파베이 김하성이 지난해 4월 초 이후 495일 만에 코리안 메이저리거 간 자존심 대결에 나섰다.
2회말 선두타자는 이정후였다.
초구 포심은 스트라이크, 2구째 스위퍼엔 헛스윙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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