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정재계 인사들의 연례 회동인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이 그간 성추문 의혹 등이 불거졌던 창립자 클라우스 슈바프를 상대로 자체 조사를 벌여 "사소한 부정 행위"만 언급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 로이터 통신 등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EF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지난 4월부터 진행한 슈바프에 대한 부정행위 조사를 마무리하고 이같이 말했다.
이사회는 슈바프의 아내인 힐데 슈바프의 부정행위 의혹도 증거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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