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 주니어’ 유주상이 최두호를 대신해 옥타곤에 선다.
애초 최두호는 내달 28일(한국시간) 호주 퍼스 RAC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퍼스에서 다니엘 산토스(브라질)와 페더급(65.8kg)으로 맞붙기로 했다.
유주상이 최두호 ‘대타’로 나서게 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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