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브뮤직 최광호 대표 "저작권 징수 대신 '올인원 서비스' 펼치겠다" [엑's 인터뷰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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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뮤직 최광호 대표 "저작권 징수 대신 '올인원 서비스' 펼치겠다" [엑's 인터뷰①]

또 기존 공연권 징수 방식이 권리자(작사·작곡가, 실연자, 음반제작자 등) 중심이었다면, 리브뮤직은 '이용자 중심'과 '편의성 향상'을 통해 공연권료가 원활히 징수되고, 권리자와 이용자가 함께 상생하는 구조를 지향한다.

'저작권 징수'라는 딱딱하고 부담스러운 표현 대신, 별도 절차 없이 한 번에 해결되는 '토탈 올인원 서비스'로 만들어 누구나 납득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해야 한다"고 밝혔다.

최 대표는 "저작권 징수는 제도와 기술이 함께 가야 한다.정부가 틀을 만들고, 우리는 핀테크와 AI로 효율성을 높여 서비스 형태로 풀어내야 한다.그래야 모두가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다"며, 이를 통해 권리자와 이용자가 모두 만족하는 지속 가능한 상생 구조를 완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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