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푸틴, 6년 만에 약 3시간 담판 종료… 휴전 합의는 불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트럼프-푸틴, 6년 만에 약 3시간 담판 종료… 휴전 합의는 불발

지난 15일(현지 시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알래스카에서 2시간 30분가량의 정상회담을 마친 뒤 기자회견을 열었다.

16일(한국 시각) 오전 7시 45분쯤 미 알래스카주 엘먼도프-리처드슨 합동기지에서 열린 공동기자회견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회담은 매우 생산적이었다”며 “많은 쟁점들에 대해 합의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침공 당시 미국 대통령이었다면 전쟁이 아예 없었을 것이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주장에 동의하면서 "나는 정말 그렇다고 확신한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