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간) 알래스카에서 정상회담을 마친 뒤 공동 기자회견을 개최해 관심을 끌었지만 합의내용 발표도, 취재진과의 문답도 없이 다소 허탈하게 끝났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푸틴 대통령을 각별히 배려한 결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과 푸틴 대통령은 지난 2018년 7월 핀란드 헬싱키 정상회담에선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취재진 질의에 응답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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