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침공으로 고립됐던 푸틴 대통령이 알래스카 미·러 정상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환대를 받았다.
이후 푸틴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과 나란히 미국 대통령 전용 리무진 캐딜락에 올랐다.
푸틴 대통령의 전용 리무진이 활주로에서 대기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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