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섬유증 투병' 유열, '폐 이식' 받고 기적…"체중 4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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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섬유증 투병' 유열, '폐 이식' 받고 기적…"체중 40㎏→56㎏"

가수 유열(65)이 폐섬유증 진단을 받고 투병하다 지난해 폐 이식 수술에 성공한 이후 건강을 회복 중이다.

그는 "2년 전 쯤 돌아다니는 유열 교회 간증 영상을 보며 모두 깜짝 놀라셨을 텐데… 유열이 오늘 서울대병원 다녀가며 전화가 왔다"면서 "목소리를 듣고 깜짝 놀랐다.예전으로 돌아온 유열의 목소리.통화할 때마다 숨차고 목소리가 나오지 않았던 안타까운 긴 투병 끝에 기적이었다"고 설명했다.

유열의 체중도 40㎏에서 56㎏으로 늘었다며 "유열이 폐이식 수술 후 다시 살아났다.2년 전 찾았던 교회에 다시 초대 받아 노래 부른 최근 영상까지 보니 이젠 거의 정상 아니 완벽한 기적"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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