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득점 2위에 오른 포항 스틸러스 골잡이 이호재(25)가 득점왕과 월드컵에 대한 욕심을 숨기지 않았다.
시즌 11호골을 터트린 이호재는 득점 2위에 올랐다.
2021년 포항에서 데뷔한 이호재는 지난 시즌 27경기에서 9골 5도움으로 가능성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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