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전쟁의 중대 분수령이 될 미·러 정상회담을 시작했다.
두 정상은 회담장에 도착한 뒤 이날 회담의 민감성을 감안한 듯 언론의 취재를 허용하는 모두발언 공개없이 곧바로 회담을 시작했다.
당초 이날 회담은 트럼프 대통령과 푸틴 대통령의 1대1 회담 후 다른 참모들이 함께하는 오찬을 겸한 확대회담으로 할 계획이었으나, 1대1 회담은 3대3 회담으로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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