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1시 4분께 전남 여수시 한 항구에 정박 중이던 석유제품운반선 A호(2천692t급)에서 불이 났다.
당시 A호에는 선원 14명이 타고 있었으며 선박 옆에 계류해 작업 중이던 용달선 B호(24t급)에도 4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A호 외국인 선원 1명도 심한 화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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