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가려 받을 권한 있다"…손님 내쫓고 소금 뿌린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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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가려 받을 권한 있다"…손님 내쫓고 소금 뿌린 카페

초등학생 자녀와 지인, 지인 자녀와 함께 카페를 방문했다가 쫓겨났다는 사연이 알려졌다.

A씨가 "아이들이 음료를 다 못 마실 것 같은데 빵으로 대체하면 안되냐"고 묻자 직원은 "빵은 음료를 시켜야 주문할 수 있다.젤라토는 음료에 포함되니 세 개 주문하면 어떻겠느냐"고 제안했다.

A씨는 "결제 후 지인과 '아이들이 음료를 다 못 마시는데 꼭 시켜야 하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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