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앵커리지 공항서 푸틴 맞이 예정…러 측 "우크라·경제 협력 논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트럼프, 앵커리지 공항서 푸틴 맞이 예정…러 측 "우크라·경제 협력 논의"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알래스카 앵커리지 공항에 착륙할 예정인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공항에서 직접 푸틴 대통령을 맞이할 예정이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5일(현지 시간) 리아노보스티 통신에 따르면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현지 시간으로 정확히 오전 11시(한국 시간 16일 오전 4시) 대통령이 착륙할 예정이고, 트럼프 대통령이 공항에서 맞이할 것"이라며 "이는 사전에 합의된 일정에 따른 것"이라고 말했다.

페스코프 대변인에 따르면 이번 회담은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문제를 최우선으로 다룰 예정이며, 이를 위해 양 측은 협력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