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미국 우정국(USPS) 우편 배달원이 우편물에서 수표와 신용카드를 훔쳐 판매하거나 명품을 구매한 혐의로 최대 30년의 징역형에 처할 상황에 놓였다.
연방검찰에 따르면, 매그다밋은 과거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토런스 중앙우체국에서 우편 배달원으로 근무하며 수표, 개인 신원 정보, 직불·신용카드가 들어 있는 우편물을 훔쳤다 이후 훔친 카드를 온라인에서 판매하거나 직접 사용해 명품을 구매했으며, 일부 카드는 공모자들에게 넘긴 것으로 드러났다.
검찰은 "매그다밋이 약 3년에 걸쳐 범행을 이어가며 명품 쇼핑과 여행 사진을 소셜서비스(SNS)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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