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의 형부이자 배우 김강우가 스윗남 면모를 보여 훈훈함을 안겼다.
패널들은 "대박이다"라며 감탄했다.
김강우는 아이가 태어나기 전에도, 태어난 날에도 육아일기를 썼고, 사진으로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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