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xcx가 "이 노래를 들을 준비가 됐느냐?"고 묻자 뒤이어 히트곡 '게스'가 흘러나왔고, 관객들은 떠나갈 듯한 함성과 함께 깊어져 가는 여름밤을 즐겼다.
올데이프로젝트의 애니는 "우리가 지금까지 선 무대 가운데 가장 큰 함성을 들려주셨다"며 "우리를 불러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날의 헤드라이너였던 찰리xcx의 '브랫' 굿즈 티셔츠를 입은 관객도 심심치 않게 눈에 띄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