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출신 이동국의 딸들이 우월한 유전자를 자랑하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지난 14일 자신의 SNS에 “18번째 생일, 재시·재아.벌써 성인이 되버린 재시아..시간이 참 빠르게 흘렀다는 걸 느끼네”라며 앞으로의 길은 스스로 선택하고 걸어가야 하겠지만, 너희 뒤에는 언제나 든든한 가족 대박패밀리가 있다는걸 잊지않길 Happy 18th, my two proud girls.
앞으로의 모든 날이 기대되는 재시·재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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