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쇠소녀들이 제주의 비바람에도 10km 트레일런 대회에 참가했다.
이날 무쇠소녀들은 제주 10km 트레일런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대회장으로 도착했다.
무쇠소녀들은 험난한 길에 "부스가 날아갈 것 같다", "걷기도 힘든데 뛰라고?"라며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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