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가 기성용 부상 이탈의 악재를 딛고 FC안양을 제물로 3연승을 거뒀다.
포항은 15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반 5분 이호재가 넣은 선제골을 끝까지 지켜 안양에 1-0 신승했다.
제주는 9위(승점 30), 강원은 8위(승점 32)를 유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