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구에 맞은 오른손 투수 김민(26)이 큰 부상을 피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민은 이날 경기 전까지 50경기에 등판, 3승 2패 14홀드 평균자책점 3.40을 기록한 필승조이다.
한편, 경기는 7회 현재 SSG가 3-2로 앞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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