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간판 타자 송성문이 프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20홈런-20도루를 달성했다.
아울러 시즌 20홈런을 채워 데뷔 처음으로 20홈런-20도루를 써냈다.
호타준족의 상징인 20홈런-20도루를 달성한 것은 송성문이 KBO리그 역대 58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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