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구도심의 중심 상권에 들어선 프리미엄 입지의 아파트가 청약시장에서 이례적으로 0%대 경쟁률을 기록하며 충격을 안겼다.
코오롱글로벌이 공급하는 대전하늘채 루시에르는 최근 진행된 1·2순위 청약에서 636가구 모집에 불과 170건의 신청이 접수되며 0.26대 1이라는 충격적인 경쟁률을 기록했다.
대전시 5월 통계에 따르면 중구의 미분양 물량은 234가구로 집계됐는데, 이 중 172가구가 준공 후에도 팔리지 않은 악성 미분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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