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천호진이 두 개 작품에서 닮은 듯 다른 ‘K아버지’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박실곤은 아들 박석철(이동욱 분)을 건달의 세계에 밀어넣은 것을 사무치게 후회했다.
그런가 하면, 자신의 신세를 탓하는 아들의 말에 박실곤은 밤늦도록 잠에 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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