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진주] 반진혁 기자 | 육서영이 일본을 상대로 더 섬세하게 준비해 승리를 따내겠다고 다짐했다.
육서영은 이날 15점을 뽑아내는 맹활약을 펼쳤지만, 대한민국의 승리를 이끌지는 못했다.
대한민국의 다음 상대는 일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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