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가장 강력한 경쟁자였던 에릭 라멜라가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손흥민이 완전히 주전으로 올라선 이후 라멜라는 토트넘에서 자리를 잡지 못했고, 결국 2021년 스페인 세비야로 이적했다.
스페인 라 나시온은 "라멜라는 33세의 나이에 축구계 은퇴를 결정하며 축구계를 놀라게 했다"면서 "라멜라는 토트넘에서 뛰면서 최고의 골을 기록한 선수에게 수여되는 푸스카스상을 수상하기도 했다"고 라멜라의 은퇴 소식을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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