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옛 토트넘 동료 라멜라, 현역 은퇴…지도자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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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옛 토트넘 동료 라멜라, 현역 은퇴…지도자로 변신

과거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과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에릭 라멜라가 은퇴 후 지도자로 변신한다.

이로써 지난해 여름 자유계약으로 아테네에 입단한 라멜라는 계약을 조기에 마치고 축구화를 벗었다.

2010년 아르헨티나 명문 리베르 플라테에서 프로 데뷔한 라멜라는 AS로마(이탈리아)를 거쳐 2013년 8월 토트넘에 입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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