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반전’ 이강인, PSG 잔류하나…현지 매체는 “UEFA 슈퍼컵 활약이 출전 기회 늘려줄 듯”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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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반전’ 이강인, PSG 잔류하나…현지 매체는 “UEFA 슈퍼컵 활약이 출전 기회 늘려줄 듯” 전망

PSG는 이강인의 추격골에 힘입어 승부차기 끝에 구단 역사상 최초로 UEFA 슈퍼컵 정상에 올랐다.

‘레퀴프’는 “이강인은 이미 크게 기회를 잃은 상태였다.엔리케 감독은 중요한 경기에서 이강인을 기용하지 않았다”라며 “이적시장이 열린 뒤 PSG 단장 루이스 캄포스는 이강인에게 구단 계획에 포함돼 있고 이적을 고려하지 않는다고 전했다”라고 설명했다.

매체는 “그러나 관계자들은 이강인에 대해 만족스러운 제안이 오면 이야기가 달라질 수 있다고 전한다.이강인은 당연히 더 많은 출전 시간을 원한다.UEFA 슈퍼컵에서 좋은 활약은 적어도 8월 동안 기회를 늘려줄 수 있을 전망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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