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 손흥민 효과 ‘톡톡’…“유니폼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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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손흥민 효과 ‘톡톡’…“유니폼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려”

미국프로축구(MLS) 로스앤젤레스(LA) FC가 손흥민 영입 효과를 첫 주부터 톡톡히 봤다고 밝혔다.

손흥민(사진=AFPBBNews) 존 소링턴 LAFC 공동 회장 겸 단장은 15일(한국시간) 공개된 영국 토크스포츠와 인터뷰를 통해 “손흥민의 유니폼은 한 주 동안 전 세계 모든 종목에 걸쳐 가장 많이 판매됐다”고 말했다.

LAFC는 지난 7일 MLS 역대 최고 이적료인 2650만 달러(약 368억원)에 손흥민을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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